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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샀슴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색상은 jet black, 함께 산 소프트는 포켓몬스터 DP 디아루가.
스킨에 아무것도 붙이지 않고 그냥 스킨케이스만 씌웠다.
보이는 건 벽지가 비쳐져서 뭘 씌운것처럼 보이는데 귀찮아서 그냥 올림.
디아루가 처음 플레이하는데 전작들에 비해 속도감이 너무 구려서 플레이하기 힘들다.
모션 자체가 죄다 느려진 느낌이다.
확실히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좀 더 속도감 있는 조작이 가능하긴 한데
왠지 의미없는 조작이 더욱 추가된 것 같아 전체적인 조작속도도 비슷한 것 같고
그래도 꾸역꾸역 플레이는 하고 있는 중이다.
사고 싶은 DS 소프트는 많은데 너무 많으니 뭘 어떻게 골라서 사야 할 지도 모르겠다.
이번 지름으로 인해 돈도 거의 바닥나서 뭘 마음대로 살 수도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근데 다 좋은데
월요일 주문한 에어폼은 왜 아직도 도착하지 않은거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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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1.
오늘 동문회도 일찍 끝나고 오늘 레포트 끝내면 낼모레 편하겠다 싶어서 쓰려고 앉았는데
학교에서 자료 찾을 때 둘이서 쇼를 한 게 화근이었다.
역시 자료는 내가 내 눈으로 보고 생각한 다음 골라서 가져와야지
어휴 이건 뭐 뜬구름 잡는 것도 아니고 3시간동안 팥만 쑤고 있다.
그래서 내일 또 학교간다 이뭐병-_-
난 정말 쇼를 잘 하는 것 같다.


2.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중간고사가 끝나면 NDS를 사게 될 것 같다. 젯블랙.
물론 포켓몬 소프트는 사야지. 근데 디아루가? 펄기아? 아직 모르겠다.
PSP랑 달리 NDS는 해 보고 싶은 소프트가 많다.


3.
운전학원이 주말에 몰려있긴 한데 이게 은근히 스트레스네
재수상관없이 그냥 막 따고 치울걸 그랬나보다.
학교일정에 치여 자꾸 날짜는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날아가고
제발 5월 3일에 모든걸 끝내도록 하자.


4.
과 사람들끼리 가끔 모여 스타를 하는데 요즘엔 뭐 영 손에 잡히지도 않고
정신상태가 메롱인데 자꾸 불러내서 하자고 하면 어떡하라는야.
그래서 요즘에는 해도 대충 한다.
그냥 옵이나 보고 싶다.


5.
에픽5집 한번 쭉 들어봤는데
이제 확실히 에픽은 힙합이란 장르를 벗어난 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좋은 현상인 것 같다.
그래서 리핑뜰때도 장르에는 그냥 Music이라 쓴다.
No Genre, Just Music.
에픽하이는 이게 맞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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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1.
최근엔 사람이 재산이라고 자주 느낀다.
그리고 그럴만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것 같다.
요즘엔 사람 만나는 게 즐겁다.


2.
동아리는 두 개를 들었는데
관현악 동아리 프렐류드와 기독교 동아리 CMF

2-1.
프렐류드에선 바이올린을 맡게 되었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선배들이 레슨을 해 주는 게 아니고
레슨을 주선해 주던가 아님 따로 레슨을 받아야 하는 것 같다.
어쩌지-_- 사람을 구해야 해
일단 이건 확실하게 알아봐야겠다.
일단 내일 신환회 장기자랑이나 똑바로 하자.

2-2.
CMF는 들어놓긴 들어 놓았는데 아직 행사를 한 번도 참여하지 못했다.
매주 화요일마다 예배가 있는데 나는 매주 화요일마다 과외가 있다
오늘은 뭐 밥사준다고 했는데 못나가고 이러다가 제명되는 거 아님?
억지로 시간을 내서라도 자꾸 얼굴도 비추고 그래야겠다.


3.
파타폰
최종보스 남겨두고 있는데 두어번 플레이하다가 죄다 발려서 보스 돌면서 전력보강하고 있다.
근데 요즘은 귀찮아서 OFF
파타폰도 은근히 노가다성 게임이다. 덕분에 플레이타임이 조금 길어지긴 하지만
플레이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런 식으로 플레이타임이 길어지는 건 좀 별로-_-


4.
그런 것도 있고 교수와 학생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일체 이루어지지 않는
생물학시간 시간을 어떻게든 때우려고 얼마전에 DMP2를 다시 시작했는데
이상한게 로딩속도가 엄청 빨라졌다.
원래는 로딩시 나오는 펜타비전 로고가 두 번 나타나야 로딩이 끝나곤 했는데
이제는 중간에 한 줄만 잠깐 나타나고 로딩이 끝난다. 거의 커펌수준이다-_-;;;;
그렇다고 내가 커펌을 하는 건 아니고.
PSP의 펌웨어에 무언가가 있는 모양이다.


5.
NDS가 과 내에서 점점 인기를 몰아가고 있는데
예전부터 하나 사야겠단 생각도 하고 있었고 하고싶기도 하고싶고 해서
NDS를 하나 사려는데 언제 살 지는 잘 모르겠다.
근데 문제는 사고 난 후가 문제인데
이게 닥터를 쓰느냐 마느냐가 문제다.
지금 NDS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다 닥터쓰고 있고
같이 어울리려면 닥터는 거의 필수인 것 같은데
PSP의 전례로 봐서는 나는 복돌보단 정돌 타입이고
닥터는 썩 내키지도 않고 잘 모르겠다.
닥터를 쓰더라도 포켓몬같은 필매 타이틀은 구매하면서 쓸 것 같다.


6.
PSP용 갓 오브 워가 나온단다.
무려 한글화란다.
필매 타이틀이 될 것 같긴 한데 아직 갓 오브 워에 대해선 문외한이니 일단 보류.
근데 이야기 들어보니까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고

몬헌을 한글화해서 발매했다면 무조건 구매했을 것 같다.


7.
에픽하이 5집이 나온단다.
4월~5월쯤에 나오는 모양이다.
앨범명이 Pieces, Part One이라는데 이것때문에 반년쯤 지나서 파트2가 나오는 게 아니냐는 의견이.
타블로는 라디오 DJ를 다시 시작한단다.
성시경 군입대 어쩌구 해서 성시경의 프로그램을 밀고 방송을 할 것 같더니
방송시간대는 10시부터 12시란다.
다시 컴백하는 건 좋은데 안듣는다. 귀찮다.


8.
그러고보니 라디오를 안 들은지도 꽤 됐네.
수능칠때까지는 정말 꾸준히 듣고
수능치고 나서도 인방하는 고스는 그나마 열심히 들었는데
지금은 라디오라면 잘 때 습관적으로 켜 놓는 것 이외에는 전혀 듣지 않고 있다.

미안해 마왕ㅠㅠ
언제까지나 어둠의 자식일 것 같더니 자기 일 바빠서 고스도 안 듣네 이건 뭐-_-


9.
장내기능교육 수강시간이 다 끝나서 지금은 할 수 없지만
수강시간 말쯤에는 점수는 거의 백점 나오니까 제끼고 타임어택을 했다.
하이스코어는 6분 24초

자랑이다 참-_-
그러다 사고나지
어쨌든 내일은 시험


10.
내 입이 우리집 물에 최적화되어있어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집 물이 제일 맛있다.
물을 마시면 단맛이 난다 우왕ㅋ굳ㅋ


11.
이제 다음주부터는 다시 여유를 찾지 않을까 한다.
근데 프렐류드 예과MT크리ㅠㅠ 살려줘 제발.


12.
그러고보니 만우절 기념 훼이크를 치고 싶었는데 그다지 훼이크 칠 거리가 없었다.
훼이크를 친다고 해도 말빨이 잘 안 살기 때문에 떡밥무는 사람들은 있을까.
안 치는 게 나았다.

아 내가 그날 희안한 소리를 했구나 흠-_-


13.
그러니까 이번에도 쓸 데 없이 태그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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