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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DP 숲의 양옥집 이야기.
출처는 넵루형 블로그(http://blog.naver.com/nlugia)

숲의 양옥집 이야기 1 :: 중요 키워드와 각 방의 정보
숲의 양옥집 이야기 2 :: 2ch의 한 유저가 실제 게임 상의 정보를 토대로 쓴 픽션
숲의 양옥집 이야기 3 :: 포켓몬저택의 미스테리와 나름대로의 추측

지금까지의 통상적인 플레이대로라면
영원의 숲의 폐허가 되어버린 양옥집에서는
전국도감 입수 후 폐허가 되어버렸음에도 불구하고
전기가 들어오는 TV에서 출현하는 로토무를 포획하는 것 까지이지만
이렇게 정리된 이야기도 들어 보고 나름 생각한 픽션도 읽어 보니
이게 로토무로 끝이 난다면 좀 아쉬운 수준의 스케일을 지니고 있다는 느낌이다.

로토무 포획한다는 이야기랑(이건 아직 전국도감을 못 얻어서 무산되었지만)
픽션 앞부분 조금 읽어보고 어제 새벽 2시에 잠도 안 자고 들어가 봤는데
저기에 나온 것처럼 불가사의한 할아버지와 소녀는 발견할 수 없었고
주인공을 노려본다는 그림의 빨간 눈도 못 본 것 같다.
뭐 빨간 눈은 내가 주의력이 없어서 못 본 것 같고
할아버지량 소녀는 랜덤출현(? 맞나 모르겠다)이라 그렇다 쳐도
양옥집 내에서 느껴지는 전체적인 분위기와(BGM 짱-_-b)
양옥집 자체가 지닌 스케일은 로토무 하나로 끝이 나기엔 진짜 너무 아쉽다.
한자랑 저택도 이것저것 숨기는 부분이 많고
이건 뭐 나중에 다크라이같은 쪽으로 스토리를 더 해금시킬 가능성도 있겠지만
다크라이는 뭐 해외에서 배포했다며-_-;

좀 더 지켜봐야 단지 그냥 스케일이 큰 로토무 포획 이벤트인지
더욱 깊게 들어가는 이벤트인지 알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후자였으면 한다.
으흐흐흐 포켓몬이 호러게임이 되는 순간.
뭐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심각해지는 정도를 보면 영 불가능한 이벤트는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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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샀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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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은 jet black, 함께 산 소프트는 포켓몬스터 DP 디아루가.
스킨에 아무것도 붙이지 않고 그냥 스킨케이스만 씌웠다.
보이는 건 벽지가 비쳐져서 뭘 씌운것처럼 보이는데 귀찮아서 그냥 올림.
디아루가 처음 플레이하는데 전작들에 비해 속도감이 너무 구려서 플레이하기 힘들다.
모션 자체가 죄다 느려진 느낌이다.
확실히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좀 더 속도감 있는 조작이 가능하긴 한데
왠지 의미없는 조작이 더욱 추가된 것 같아 전체적인 조작속도도 비슷한 것 같고
그래도 꾸역꾸역 플레이는 하고 있는 중이다.
사고 싶은 DS 소프트는 많은데 너무 많으니 뭘 어떻게 골라서 사야 할 지도 모르겠다.
이번 지름으로 인해 돈도 거의 바닥나서 뭘 마음대로 살 수도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근데 다 좋은데
월요일 주문한 에어폼은 왜 아직도 도착하지 않은거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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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1.
생각지도 않은 합격덕분에 수능 이후 몇년만에 제대로 휴식을 즐기고 있는데
막상 시간이 생기니까 뭘 해야 할 지 모르겠다.
덕분에 운전면허공부나 영어공부등 이것저것 생각중인데
이런식으로 공부해야 할 건 조금조금씩 생각이 나는데 놀 생각을 해 보니까 딱히 할 게 없다.
얼마나 심심했으면 스타 오리지널 캠페인 하고 앉았냐-_-
근데 뭣모르는 초딩때와는 달리 스토리를 확실히 알면서 하니까 더 재미는 있는데
그때랑 지금이랑은 실력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에(뭐 그렇다고 썩 잘 하는 건 아니지만)
미션의 난이도 자체는 낮게 받아들여져 그렇게 재미있는 건 아니다.
워3 캠페인 하드모드는 아직도 어려운데ㅠㅠ
. . . 의대관련 책이나 읽자.


2.
이어서.
PSP는 요즘 영 건들지 않고 있다.
DMP2 레벨 98인데 레벨 1만 더 올리면 펜타입사 나오고 연습해서 클리어해야 하는데
DMP를 포함한 리듬게임 죄다 손에 안 잡힌다.
DMP2말고 DMP1은 그나마 최근에 레퍼토리 중심으로 좀 했는데
판정이 2때보다는 좋은 것 같아서 또 재미없다. 하지만 의외로 노트배치가 재밌는 곡이 많아서.
루미네스도 예전처럼 딱히 안 잡히고.
나중에 파타폰 정발하면 생각을 좀 해 봐야겠다. 아니면 PSP는 쉰다.


3.
NDSL이라도 생기면 상황이 좀 나아질텐데.
NDSL쪽에는 꽤 괜찮은 타이틀도 많고 포켓몬스터 DP같은 필매 타이틀도 있어서
NDSL 자체는 위시리스트에 있긴 한데 왠지모르게 기회가 안 되어 못 사고 있다.
좀 기다리든지 용을 쓰든지 해야 할 듯.
jet black 상태 좋은거 싸게 파실분(__)
하여간 지금은 없으니까 쉰다.


3.
또 이어서.
그럼 남는 시간에 포스팅을 하면 될텐데 어째서 포스팅 빈도는 더욱 낮아지는가.
얼마전까지만 해도 포스팅할 거리가 많았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써야겠다 싶으면서도 딱히 소재가 없어서.
네임이미지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생각중이고 글도 한번 쓰긴 썼는데
왠지 그걸 수정보완해서 포스팅하는게 귀찮다. 그래서 쉰다.


4.
앞서 포스팅한 2008 아이리버 라인업에서 소개한 제품들 중 D30이 선을 보였다.
이제 슬슬 하나둘씩 모습을 드러내려는가보다. P10은 조만간 나올 듯.
지금 쓰는 E10은 계속 쓰기는 좀 뭐하고 SPINN e100쯤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때되면 금전적 여유가 있을지는 미지수.
그러고보면 지금 쓰는 E10은 대부분 쉬고 있는데 새로 산다 해서 뭐가 그리 나아질런지 잘 모르겠다.
보상판매 하고 있는데 E10 펌웨어 업글해달라기도 뭐하고. 끙-_-


5.
오늘 과 선배에게서 OT관련해서 연락이 왔다.
와 긴장-_-; 원래 이런건가.
좋은 사람들 많이 사귀었으면. 갈수록 점점 사람이 재산이라고 느낀다.


6.
이번주 금 운전학원 학과교육 (+다음주, 그 다음주 내내 연습)
이번주 금토 교회 청년회 MT
다음주 월 대학교 OT
다음주 금 입학식

... 그러고보니 나 은근히 바쁘네


7.
어서 폰을 장만해야 할 텐데 어떤걸로 고를지를 잘 모르겠다.
예전에 애니콜 한 번 써 본적은 있는데 애니콜은 디폴트해서 별로고
스카이나 모토로라쪽으로 생각을 해 보고 있는데
생각해뒀던건 죄다 고가형이라 흠좀무-_-
영 안되면 레인폰.
근데 레인폰은 블랙보단 화이트가 더 예쁜 것 같다.


8.
MSN 주소 변경 :: bluh_rulez@hotmail.com
예전과 달리 내가 리듬게임계 활동을 잘 안 해서 지금 리듬게임계분 추가는 별로 없다.


9.
포스트가 내용은 없는데 길이는 길다-_-
쓸 데 없이 태그만 많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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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DP 디아루가/펄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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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코(닌텐도 코리아)가 출범하면서 해 왔던 수많은 일들 중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꼽을만한 일들을 말해보라면 단연 앞으로 발매할 포켓몬 DP의 한글화를 꼽고 싶다.
판매부수가 입증하는 지금의 닌텐도를 있게한 수많은 게임들 중의 하나이며,
그에 걸맞는 참신한 게임성과 중독성을 지닌 이 게임의 한글화는
그 동안 콘솔게임기로 포켓몬을 즐겨오던, 혹은 더 많은 유저들이 바랐던 일이 아니던가.
과거 대원에서 골드/실버버전의 한글화를 출시하기는 했지만,
닌텐도가 직접 참여한 DP 한글화와는 뭔가 풍기는 포스라던가 이미지 자체가 다르지 않나.


타 언어와의 미약한 네트워크 호환성도,
한칭도 닌코에서 정했더라면 더욱 뛰어난 네이밍 센스로 인해 부르기도 좋았을텐데 그러지 못한 점도,
(한글판은 아니지만)정발도 대원에게 밀려 원제인 포켓몬스터 다이아몬스/펄이라는
게임명을 부득이하게 수정하여 발매한다는것도 조금 아쉽지만
앞서 말한 대원의 한글화보다 깔끔하고 정교한 한글화는 높이 살 만 하고
게다가 닌텐도가 직접 관여하여 열리게 될, 외국에서는 수없이 많았던
포켓몬 배포 이벤트라드낙 배틀전, 그외다수-
예상되는 추가적인 이벤트가 너무 많기 때문에 기대도는 충분히 높다.

닌코가 마케팅만 좀 잘 하면 충분히 대중성을 얻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알고보면 포켓몬이란 게임도 참 매니악하고 복잡한 게임이지만
그런것에 구애받지 않는다면 충분히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지 않는가.


정작 말하고 싶은 건 아게 아니고
이번에 닌코에서 정한 라이벌의 한칭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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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용식이 바람이 호지 재준이를 설레게 하는 스크린샷.
나도 설렜다. 흠좀무=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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