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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있었던 아레나 MSL 16강 이성은과 박영민의 3경기.
센터에 있는 이성은의 병력을 걷어내면서 병력과 함께 한 기의 프로브가 출발을 하는데...
결국 그 프로브는 센터에 파일런으로 하트를 만들었다.
하트로 된 담장 안에 꽃을 심어주는 세심함까지-_-b
오늘 KCM은 이 하트의 의미에 대해 참 바쁘게 고민하는 듯 했다.
마푸가 선보인 스테이시스 필드의 재발견
스테이시스 필드는 관광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십자 모양으로 드라군을 배열(글쎄)해놓고 스테이시스 필드 작렬-_-!
이후 브라끄는 벌쳐를 대동해 마인을 깔았으나 이 드라군들이
죽었는지 살았는지는 알 수 없었다.
죽으면 뭐 어때 이미 센터에 하트모양 꽃밭이 있는데 ㅋㅋ
스테이시스필드는 자리잡고 있는 탱크에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자원이 생겨 팩토리에서 병력이 나와 꼬라박힐 걸 알면서도
그저 일하라고 시켜서 열심히 미네랄을 캐고 있는 SCV에게도,
EMP를 쏘아도 병력이 없어 못 잡아내는 사이언스 베슬에게도 사용할 수 있다.
마푸는 오늘 앞으로의 아비터의 활용에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KMC 여기서 또 터뜨렸지 "그대로 멈춰라~♪"
2줄요약
브라끄는 플토전 토막
마푸운수 신설

Bluhfe
▲ 개발중인 EZ2DJ 8th TraX의 타이틀 이미지 사진
사진출처 :: 류난님 블로그 (http://ryunan9903.egloos.com)
7th TraX 1.5ver부터 볼륨 자체는 새로운 시리즈라고 할 만 하나
왠지 중간단계를 거쳐갔기 때문에 그러지 못함이 아쉽다고 한 지가 좀 되었는데
그런 아쉬움에 부응이라도 하듯 유저들을 설레게 하는 EZ2DJ의 새로운 개발소식이 들려왔다.
이전 7th TraX 1.5ver, 2.0ver 개발자로 있었던 류난님 블로그에 관련 포스팅이 올라왔다.
간략하게 요약을 하자면 테오이에 누가 차기작 개발한다고
뻥 터뜨려 놓은 글을 보고
더 이상 소문이 확대해석되는것을 막기 위해 포스트를 작성했고,
이미지에서처럼 EZ2DJ 10주년을 노려 개발하고 있으며
개발진은 2.0ver의 인물들과는 무관한 사람들로 현재 그 개발률도 낮아
어떠한 스타일의 작품이 나올지도 미지수라고.
따라서 출시일은 내년 3월쯤 생각을 하고 있고 때문에 개발기간은 짧게 잡아도 6개월 정도라
15일만에 뚝딱했던 기존 7th의 클래식 버전이나 패치판보다는 더욱 뛰어난 퀄리티가 기대된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지금 공개한 타이틀 이미지 굉장히 퀄리티가 낮은데
이게 60%정도 완성된 타이틀이라니 그나마 다행이지만서도
기존의 타이틀과 견주어 보면 확실히 마음에 안 드는 스타일이긴 하다.
뭐 아직 어떻게 될 지 잘 모른다고 하니 일단은 가만히 있고.
어쨌든 나오기 힘들 것 같아 보였던 차기작이 나온다는 것 만큼은 굉장히 기뻐할 일인데
해당 포스트 아래 7th 1.0ver/EZ2ON 개발자인 RYUminus님의 말.
설렜던 사람들을 제대로 관광시키는 말-_-;
맞는말이다. 이미 어뮤즈월드는 코나미에게 패소한 적이 있고 따라서 차기작은 없다라는 말도 나돌고 있었는데
솔직히 7.5 패치판이 새로 나왔을 때는 좀 황당했다.
아니
이건 차기작은 못 만드는데 컨텐츠는 추가하고 싶어서 패치라는 방법을 택했나 생각도 했다.
EZ2DJ는 아케이드라는 플랫폼에서는 분명히 법적 문제를 가지고 있으며
그래도 EZ2DJ는 계속된다 하여 나온 것이 온라인 플랫폼의 EZ2ON.
이렇게 아케이드 EZ2DJ는 끝나나 했는데 패치가 나오고 또 나오고 하다가 8th가 나온다니
잠깐 설렜지만 정말 그런걸까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Ryunan vs RYUminus, 승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하던 찰나 얼마 후 다시 올라온 글.
▲ 뻥입니다...사과글 ::
http://ryunan9903.egloos.com/1919907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처음 이야기를 접하면서 만우절도 아닌데 이게 왠 초대형 떡밥인가 해서
잠깐 반신반의하긴 했는데 그래도 류난님이니 믿었다가 류마님때문에 그런가 해서
좀 더 추이를 지켜보자고 하여 기다리고 있었건만 결국엔 헤프닝으로 끝이 났다.
아 잠시나마 설레서 그래도 재미는 있었지만 뭐랄까 굉장히 아쉽네.
10주년 어쩌구 하던 게 꽤나 그럴싸했다.
사실 낚인 거 알고 포스트 철회하려고 했는데 그냥 그대로 가야겠다.
나만 낚일 순 없어.
본진은 다 털렸지만 멀티는 건재하다는걸 보여주겠다-w-
...... 과연 효과가 있을까 의문이지만.
한 명만 낚여도 성공이다ㅠㅠ 아 정말 비참해
이쯤되면 굉장히 궁금해지는 게
모든 사건의 시작이 되는 저 글
(
http://toez2dj.net/zeroboard/zboard.php?id=c_ez2dj2&page=2&sn1=&divpage=25&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9449)
이 글의 정체는 과연 뭐지?
안녕하세요 여기는 Ryunan님의 낚시장 멀티입니다.
(*Ryunan님 본인이 의도한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만;)저는 낚시장 멀티 관리자 Bluhfe입니다(__)
떡밥을 물었던 분들은 이제 그만 떡밥을 조심스레 놓으시고 아래에 코멘트를 달아주시죠.

Bluhfe
출처는 넵루형 블로그(
http://blog.naver.com/nlugia)
숲의 양옥집 이야기 1 ::
중요 키워드와 각 방의 정보숲의 양옥집 이야기 2 ::
2ch의 한 유저가 실제 게임 상의 정보를 토대로 쓴 픽션숲의 양옥집 이야기 3 ::
포켓몬저택의 미스테리와 나름대로의 추측지금까지의 통상적인 플레이대로라면
영원의 숲의 폐허가 되어버린 양옥집에서는
전국도감 입수 후 폐허가 되어버렸음에도 불구하고
전기가 들어오는 TV에서 출현하는 로토무를 포획하는 것 까지이지만
이렇게 정리된 이야기도 들어 보고 나름 생각한 픽션도 읽어 보니
이게 로토무로 끝이 난다면 좀 아쉬운 수준의 스케일을 지니고 있다는 느낌이다.
로토무 포획한다는 이야기랑(이건 아직 전국도감을 못 얻어서 무산되었지만)
픽션 앞부분 조금 읽어보고 어제 새벽 2시에 잠도 안 자고 들어가 봤는데
저기에 나온 것처럼 불가사의한 할아버지와 소녀는 발견할 수 없었고
주인공을 노려본다는 그림의 빨간 눈도 못 본 것 같다.
뭐 빨간 눈은 내가 주의력이 없어서 못 본 것
같고
할아버지량 소녀는 랜덤출현(? 맞나 모르겠다)이라 그렇다 쳐도
양옥집 내에서 느껴지는 전체적인 분위기와(BGM 짱-_-b)
양옥집 자체가 지닌 스케일은 로토무 하나로 끝이 나기엔 진짜 너무 아쉽다.
한자랑 저택도 이것저것 숨기는 부분이 많고
이건 뭐 나중에 다크라이같은 쪽으로 스토리를 더 해금시킬 가능성도 있겠지만
다크라이는 뭐 해외에서 배포했다며-_-;
좀 더 지켜봐야 단지 그냥 스케일이 큰 로토무 포획 이벤트인지
더욱 깊게 들어가는 이벤트인지 알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후자였으면 한다.
으흐흐흐 포켓몬이 호러게임이 되는 순간.
뭐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심각해지는 정도를 보면 영 불가능한 이벤트는 아닌 것 같다.

Bluhfe
사진 최종출처는 RPC(
http://poke-rpc.net) 넵루형의 글.
다이아몬드 산 지 한 달도 안 되어서 이런 소식이.
이렇게 후속작이 나올 줄은 알았지만 어떤 타이틀로 나올까 무지 궁금했는데
백금이라니 멋지기도 하고 그저 그렇기도 하고.
덕분에 지금 플레이하는 다이아몬드는 보조팩으로 전락해버렸다-_-;;;;
스토리진행중에 멤버들이 정말 마음에 안 들어서 다 갈아치우려고 했는데
그냥 그대로 가야지 아 귀찮아.
(사실 GTS로 받아서 쓰고 있는 수풀부기가 너무 느리기 때문이기도 하다;)
다음은 신작관련 루머.
루머의 최종출처는 RPC(
http://poke-rpc.net) WILD님의 글.
- 포켓몬 플래티넘은 9월에 출시되며, 기라티나가 박스 일러스트를 장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 기존
다펄의 8번째 체육관 짐리더(전기타입) Volkner(일판에선 덴지였던가요?)가 체육관 관장을 때려쳤다는군요.
루사->에메 에서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죠. 미쿠리가 관장 때려치고 챔피언 먹는//
- [지하탐험]이 와이파이 지원이 된다는군요.
- 배틀 아일랜드라고 불리는 장소가 등장/ 배틀프론티어와 비슷할 거라 예상됩니다.
- 제일 흥미롭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한 루머입니다
[몇몇의] 포켓몬들의 다른 형태가 등장합니다
+기존에 알려져있던 기라티나 오리진 폼
+ 레지기가스 스카이폼;;.... 비행타입이 붙거나 부유 먹여줄 생각인듯/
+ 셰이미의;; 얼음타입???
빨리 한글화되어 플레이할 수 있으면 좋겠다.

Bluh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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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자,
Yellow,
금가이,
노킬 투다이,
만년 2인자,
무관의 제왕,
미풍 저그,
설사 저그,
육회 저그,
이벤트의 황제,
졌지롷,
종필 저그,
콧바람 저그,
콩,
콩간지,
콩라인,
콩라인 수장,
콩익덕,
콩종필,
콩지노,
콩진호,
콩탈,
콩탈리스크,
폭설 저그,
호지롷,
홍진호,
황진호
간만에 불어오는 콩풍.
어제 프로리그 3경기 팀플부터 시작해서 오늘 클래식 128강까지
거의 1년만에 다시 승기를 잡았고 어제오늘 이틀동안 무려 3승을 했다.
그 동안 2인자, 만년 2인자, 무관의 제왕, 이벤트의 황제, 콩, 콩진호, 콩지노, 콩간지, 콩종필, 콩익덕, 콩탈리스크, 콩탈, 노킬 투다이, 호지롷, 졌지롷, 금가이, 종필 저그, 육회 저그, 설사 저그, 폭설 저그, 미풍 저그, 콧바람 저그, 황진호, 콩라인 수장이라고 숱하게 까이던 홍진호의 모습이 아니다.
근데 어제 팀플은 몰라도
오늘은 좀-_-;
쌩신예랑 붙어놨는데 예전 가난한 스타일을 극복하지 못한 것 같은 느낌도 나고
그래도 마지막 3경기에서 럴커로 리버 농락하는 장면은 웃겼다.
하여간 나름대로 만족. 하지만 앞으로 지켜봐야 할 건 많은 것 같다.
괜히 설레발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그래서 간만에 스갤도 난리고
황녀갤소시갤도 털리고 그걸 보는 내 기분도 좋지만
글쎄 이것이 반짝하고 금방 끝나지 않을까 걱정이 크다.
많은 사람이 바라는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성적 내 주었으면 좋겠다.

Bluhfe
Beatmania IIDX,
Daisuke,
Dazlin' Darlin,
DistorteD,
DJ TROOPERS,
DJT,
IIDX,
IIDX DJ TROOPERS,
IIDX13 DistorteD,
So Fabulous!!,
Your Body,
비트매니아,
육감댄스,
육감댄스 강화기간,
투덱,
투디엑스

Bluhfe
DJ. DOLCE뭐랄까
이 영상을 보고 있으면 투덱과 돌체에 대한 전율이 울컥하면서 올라오는 느낌이 든다.
감동이다 감동. 특히 가속구간 2미스-_-
명(冥)이라는 곡과 돌체의 플레이가 아주 잘 어울리는 영상이다.
괜히 투덱을 위해 학력까지
포기한 게 아닌 것 같다 돌체.
요즘에는 이지를 떠나 투덱쪽으로도 좀 알아보고 있는데(플레이는 영 안 하지만-_-;)
그 스타일은 다르지만 알면 알 수록 두 게임 다 재미있는 게임인 것 같다.
돌체영상 하나 더. 피아노협주곡 헐화.

Bluhfe
7.52th,
EZ2DJ,
Ez2dj 7th TraX,
EZ2DJ 7th TraX 2.0,
HOLIC,
Legend Of Moonlight,
Lucid,
Never Feel This Way,
yak_won,
약원,
이지투디제이
▲ 달라진 건 많지만 타이틀은 똑같다는 게 좀 슬프다.'아직 EZ2DJ는 살아있다'를 외치며 발매된 EZ2DJ 7th TraX 1.5.
하지만 제작자들은 정말 열심히 노력했으나 보름이라는 제작기간덕분에
패턴이나 BGA(이건 정말-_-)의 완성도가 다소 떨어져
업데이트는 업데이트대로 하고 욕은 욕대로 먹었던 비운의 작품.
비싸기도 비쌌기 때문에 정도가 심하긴 했다.
지난 날의 아쉬움을 보완하고자 제작자들이 다시 의기투합하여 EZ2DJ 7th TraX 2.0버전을 발매했다.
패턴쪽의 대폭적인 수정과 거의 범용 BGA를 쓰다시피 했던 BGA라인의 강화는
많은 사람들을 기대에 차게 만들었다.
명칭이 7th 2.0 또는 7.52로 막 갈리는데 전자가 맞는 것 같고.
하여간 거기에 대한 나름대로의 썰
1. 무엇이 바뀌었나
TOE yak_won님의 글 - ::
수정사항 ::
버그정리+추가사항 ::
리갤 알았다님의 글 - ::
수정사항 ::
눈에 보이는/보이지 않는 자잘한 버그의 수정이라든가
유저 편의를 위한 다양한 커스터마이징(랜덤의 세분화+BG기능+소트기능+각종 스킨의 추가/변화)은
뭐 거의 신버전 수준이다. 약원님 뭐 게임 스크린샷까지 넣어서 굉장히 자세히 설명을 해 주셨는데 좀 짱인듯.
여기에 쓰여져 있진 않았지만 BGA의 대폭 강화와(뭐가 어떻게 저떻게 변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초보 유저들을 위한 데모플레이상태에서의 HOW TO PLAY는 가히-_-b
난이도가 전체적으로 하향되고 슈하패턴이 삭제되는 등 게임 플레이 내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변화가 일어난 듯.
아직 이쪽 정보들은 더 모으고 있으니 발견하면 추가할 것.
하지만 개발자관련 썰이나 그런 건 안 모은다. 예전 류난님 전례가 있어서-_-;;
약원님 말에 의하면 원래는 자잘한 버그나 잡을 목적이었는데
어찌하다 보니 이정도로 크게 수정/보완이 되었다고 한다=_=;;;;
▲ How to Play를 위해 따로 프로그램을 짠 건 아닌 것 같고
그냥 BGA를 충분히 활용하여 만든 듯 하다. 나름 기발하다.
2. 전체적인 업데이트에 대해서
1.5에 비해 많은 부분이 변경되었지만 패치라고 명명하고 값을 최대한 내린 건 굿.
솔직히 중간단계인 1.5를 건너뛰고 7th 1.0 → 7th 2.0의 증가된 볼륨면에서 볼 때
2.0이 새로운 인터페이스와 그래픽을 가지고 나왔더라면 그냥 8th로 명명될 수도 있었을 텐데
중간에 한 단계 거쳐가니까 그런 게 없어져서 별로다:(
뭐 그 와중에 어뮤즈가 새 인터페이스 들고나올 여유는 있었겠냐만.
하지만 확실히 1.5는 곡 추가만 되었다 뿐이지 그다지 달라진 게 없어서-_-
어뮤즈가 그리도 급했나보다. 좀만 더 시간 들여서 멋지게 발매하지 그랬다.
3. 슈하패턴 삭제
원래 슈하패턴은 스트릿에 없어야 하는 것이 맞다.
라디오 믹스의 존재이유는 스트릿의 스테이지 수+1의 장점뿐만 아니라
스트릿에 없는 라디오만의 패턴이라고 생각한다.
과거 4th의 NF-Special 채널이 그렇게 각광을 받은 이유가 그것이다.
7.5th 들어오면서 스트릿에서도 대부분의 슈하패턴을 선택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그게 '옛날 채널들 없어져서 슈하패턴 할 방법이 없으니까 스트릿에
꺼내놓을게염 많이 플레이해주세염'이면
뭐 문제가 없겠지만 라디오에서 나오는 슈하패턴이 스트릿에서도 선택할 수 있다면
사람들이 라디오를 하겠냐 스트릿을 하겠냐-_-;
znpfg채널은 기존 스트릿 슈하보다는 더 많은 슈하를 수록하고 있었다고 했지만
스트릿에 꺼내져 있는 슈하를 할 목적이었다면 그냥 스트릿을 하지 라디오를 하진 않을 것 같다.
뭐 꼭 라디오에 지금 꺼내진 슈하만 있는 건 아니다만=_=
신곡이 아닌 기존곡 슈하들은 이전버전 라디오에서만 즐길 수 있게 함으로써
이전버전의 가치를 그대로 살려놓는것도 어찌보면 방법일 테고 하니
(라디오 채널이 그렇다. 6th 7th 오면서 라디오 채널이 자꾸 부활되고 그러는데 별로 보기싫다.)
패턴에서 채널로 이야기가 넘어오려다가 말았는데 일단은 뭐 꺼낸 게 잘못이라고.
뭐 잘못 알고 이야기해도 저렇게 이야기를 하냐
퀧채널은 기존 슈하 이외에 퀧채널 전용채보가 존재하는 듯 하다
이건 좀 더 알아보고 수정. 아 부끄러워(__)
4. 히든커맨드
히든커맨드를 제작자 한 명만 알고 있는 건 옳은 처사인 듯 하다.
히든커맨드때문에 항상 시끄럽다.
유저들이 직접 알아내서 플레이할 게 아니면 괜히 제작자탓 할 건 없다고 생각한다.
그냥 나중에 때가 되어 제작자가 공개하면 그 때 하자.
5. BGA
루시드는 바꾸려먼 제대로 바꾸지 중간중간 삽입만 해 놓아서 뭘 어떻게 바꿨는지도 잘 모르겠다.
아직도 모토로라 핸드폰 나오는 건 뭥미-_-
언올드스토리 감동이었다. 이건 누가 뭐래도 Theme of EZ2DJ 3다ㅠㅠ
홀릭은 뭐 별 감흥없고
네버필디스웨이는 원래 있던 걸 수정한건지 새로 추가한건지 모르겠다.
아마 새로 추가한 것 같은데 이건 보컬들어가서 곡이 더 살아나는 느낌이다.
(*약원님과의 대화 중에서 알아낸건데 원래는 보컬곡이 있었다고.
근데 너무 늦게 줘서 그냥 인스트루멘탈이 들어갔단다.)
레오문 타이틀 로고부터 BGA 끝까지 잘 짰고
레드 BGA 살아났다니 다행인데 처음 공개된거랑은 결말도 중간도 좀 다르다는데 봐야 알겠다 이건.
6. 히든곡
당장 타이틀에서부터 흘러나오는곡도 궁금하고
기존 곡의 다양한 리믹스가 존재한다는것 같기도 하고
이번 2.0은 패턴이 아닌 곡 자체를 숨겨놓았다는 것이 좀 깨는데.
7. 총평은 좀 그렇고 그냥 느낌
요즘은 보우나 조플방송을 통해 펌프 플레이 화면을 자주 보게 된다.
아 펌프는 저렇게 나날이 발전하고 전진해가는데 이지는 그에 비해 발전속도가 좀 더딘 것 같다.
AC시장이 불황이라지만 똑같은 AC시장에 놓여있으면서 발전하는 모습이 너무나 달라 좀 슬픈데
이지도 힘들지만 좀 훌훌 털어버리고 큰 발전 있었으면.
...... 그러게 그냥 8th를 냈으면 이런 소리를 하질 않았다ㅠㅠ
▲ 요즘 한창 물이 올라 있는 롱시드루시드
노말하드슈하 가리지 않고 사람들이 많이 골라 이제는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고.
덕분에 약원님은 죄의식까지 느끼고 있다-.-;;;;
약원님과 대화중 한 컷=_=;;;;;;;
나 기억해주시다니 몸둘 바를 모르겠다. 하여간 여기서 비화 좀 많이 들었음.

Bluhfe
그래도 서비스 종료할 때는 따로 이미지 하나 만들어서 멋지게 끝나나 했더니
역시 꺼진 별의 마지막은 이렇게 초라하구나.
DMO의 마지막
순간-금요일 3시-을 게임 내에서 체험해 보고 싶었는데
그때는 학교 도서관갔다가 집에 오는 길이라ㅠㅠ 정말 아쉽다.
또 한번 씁쓸하군.

Bluhfe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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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호,
박카스,
박카스 스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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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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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리그 결승전,
영호,
이영호,
콩룡,
테영호
개인적으로는 꽤 박진감 넘치면서도 전체적으로는 싱거운 경기였다.
정말 게임 플레이 타임이 전체 방송분량의 1/3도 안 되어 보이는 것 같다.
GSI때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봤지만, 이번 결승전은 중립이 아니었다.
하나는 계속된 준우승, 그리고 다른 하나는 최연소 우승을 달성하기 위해
제각기 모두 다 우승을 해야만 하는 이유가 분명히 있었지만
잘 하지는 않지만 내가 플토인것도 있고 이벤트전 포함 번번히 준결승만 하는,
그래서 이번 결승을 기점으로 콩라인 입성의 기로에 놓여 있는 송병구에게 동정심을 느껴서이기도 하고.
녕호도 엄청난 루키임에는 틀림이 없으나 아직은 조금 더 때를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했고.
그래서 녕호도 좋지만 이번에는 송병구 편을 들면서 경기를 지켜봤다.
하지만 우승은 이영호쪽을 점치면서. 그 느낌은 어찌할 수가 없었다.
오프닝 이야기.
박카스 스타리그 오프닝은 뭔가 밋밋하다는 이야기가 많았던 모양인지
결승전 오프닝은 뭔가 역동적인 모션과 강렬한 음악을 사용했다.
선곡은 정말 좋았다. 근데 오프닝 자체는 워낙 역동적인 부분을 많이 취하려다 보니
오히려 산만해서 좋은지 안 좋은지 아직 잘 모르겠다.
하지만 그냥 오프닝보단 결승전 오프닝이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