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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weedygarden 26th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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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1.
여러가지로 슬럼프.
기타 잡다한건 그러려니 해도 크게 두가지는 정말 심각한데 하나는 다이어트. 저번주 3일동안 3.5kg 빠졌는데 행사가 있어서 3일간 안 헀더니 제자리. 그래서 이번주부터 다시 시작하자고 해서 저번처럼 열심히 하는데 왠지 저번만큼 안 빠진다. 자꾸 식욕이 돌아와서 걱정이긴 한데 그만큼 참고 안 먹으니까 결과적으로 들어가는 양도 크게 차이는 없는 것 같은데 이건 좀 너무하다. 뭐 크게 보면 그러려니... 마인드컨트롤 하고 꾸준히 해야 성적도 좋은거지 자꾸 단기간에 효과가 잘 안 난다고 해서 슬럼프니 뭐니 하면서 접어버리면 안한것만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
또 하나는 노후화된 컴퓨터인데 어디서 용량을 먹는건지는 몰라도 최대한 하드를 비워도 조금밖에 용량이 남질 않는다. 포맷을 해버리면 그만이지만 글쎄 포맷을 해서 계속 연명하기보다는 차라리 조금 무리해서라도 그냥 새로운 녀석을 장만해버리는게 더욱 속 시원한 방법일 것 같다. 마침 다가오는 스타2와 디아3을 대비해야 하니까-_- 하지만 무리도 무리 나름이고 돈이야 마련하면 이번 방학 안으로 마련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추진하기가 좀 그래서. 요즘엔 XP 단종돼서 비스타 깔아준다는데 비스타는 쓰기 싫고... 이건 알아봐야겠다.
요즘 장마기간이라 해를 못 봐서 더욱 다운되는걸지도 모르겠다.


2.
이런 슬럼프 중에서 그나마 위안으로 삼고 있는 건 악기.
최근들어 바이올린 연습은 물이 올라서 더 열심히 한다. 혼자 연습할 때는 학원에서 레슨한부분은 기본으로 하고 거기에 더 보태어 다음부분도 연습을 하는데 뭐랄까 최근 근심걱정이 부쩍 늘어버린 나이지만 바이올린을 켜고 있는 동안에는 그런것도 까맣게 잊고 즐겁게 연주할 수 있으니까 좋은 것 같다. 꼭 그런게 아니더라도 맹연습을 해야 하는게 8월 첫주부터 동아리 맹연습에 들어가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덕분에 지금도 현을 자주 짚는 왼손 검지와 중지가 좀 아리다. 빨리 적응되었으면.
악기는 바이올린 말고도 학원에서 바이올린 레슨할 때 피아노도 같이 배우는데 중2 이후로 완전히 손을 놓아버렸다고는 하지만 예전부터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해 왔던 게 있으니 물론 예전같지는 않지만 오랜만에 잡아도 쉽게 적응하고 곧잘 쳐나가니 의외로 치는 맛이 있다. 솔직히 최근에는 바이올린보단 피아노가 더 재미있는데 집에서 치려니 피아노는 있지만 장소라든가 여러가지 여건이 애매해서...
항상 이런 소심한 변명거리만 늘어놓는군.


3.
심리학에 대해 좀 알아보고 싶어서 심리학책을 왕창 살 계획이다. 일단 두 권은 사 놓았고 앞으로 세 권 더 남았는데 지금 읽고 있는 책은 너무 심리학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루다보니 좀 지루하다. 그래도 기초적인건 알고 넘어가야 나중에 응용심리학도 이해를 할 수 있다니까 꾹 참고 읽는다.


4.
친구가 일드 몇 편을 추천해줘서 재미있게 보고 있다. 라스트 프렌즈는 정말 재밌게 완파했고 롱 베케이션도 추천해줘서 보고 있는데 괜찮은 것 같다. 라스트 프렌즈는 다 보고 나서 리뷰해보고 싶었으나 아무리 쥐어짜내도 허접한 리뷰만 나와서 그만뒀다. 상징성있는 소재와 여러가지 복선이 꽤 인상이 깊었는데 확실히 한국 드라마와는 달리 전개도 빠르고 이것저것 차이점이 많더라. 소스케 그자식은 증말 쥑일놈이다 꼬꼬마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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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1.
친구랑 시내서 놀다왔다.
걔가 내 생일 못챙겨줬다고 밥먹자고 하던 걸 내가 영화까지 보자고 했다.
내가 말주변이 없어서(업글중-_-!) 수다떨 정도는 아니고 그래도 이야기를 하면서 좀 생각을.
그래 그건 아닌가보다 ㅋㅋ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왠지모를 상실감.
ㅠㅠ

1-1.
밥먹고 강철중을 봤는데 쩔죵-_-b
추천.

1-2.
오늘 쭉 이야기를 하면서 느낀거지만 내가 좀 재미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말을 잘 하고 싶다. 워낙 재미없고 센스도 없다보니 죽겠다 죽겠어.
3시간 내내 입으로 말해도 지치지 않는 사람이 되고싶어.

이게 다 생각이 없어서 그렇다.

많은 것을 보고 많은 것을 느끼고 더욱 많이 생각하자.
일단 책부터 읽자.


2.
어제부터 방학은 시작을 했고 이번 방학의 주된 목표중 하나가 다이어트.
먹는 양은 학기중보다 더 줄이고 아침저녁으로 운동을 하기 시작했는데 이틀만에 2kg 빠졌다-_-
이건뭥미.

뭐 또 어떻게 몸무게가 돌아갈지는 잘 모르겠는데
두달 반동안 열심히 하다보면 5kg는 물론 10kg도 꿈은 아니겠다 싶다.
물론 중간에 쉬지 않고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지만
또다시 나태라는 적이 등장하여 힘들게 할까봐 겁이 난다.
일단 지켜보면서 열심히 해야지.


3.
바이올린 연습도 열심히 하고 기타를 좀 배우다 베이스기타로 넘어갈까 한데
바이올린은 하던거니까 연습량을 좀 더 늘리면 끝이지만
기타는 어째 끼어들 자리가 있을까 궁금하다.
근데 어쨌든 일단 해야한다. 노는 방학이 되어서는 안 된다.


4.
오늘 시내가면서 저번에 AS받은 E10이 여전히 먹통이라서 아이리버존에 다시 들렀는데 수리가 길어져 며칠 걸린다고. 저번에 갔을 때는 시스템 파일의 불량이라 그냥 리셋하고 재설치하는 차원에서 끝났지만 문제는 하드웨어에서 있었는지 그대로 먹통이었고 결국 오늘 가서 그쪽의 문제라고 하더니 뜯어보다가 부품을 갈아야 한다고 하더라.
처음부터 말 좀 듣지-_-
그 동안은 MP3없이 살겠지만 뭐 딱히 아쉬울 건 없다.

4-1.
아이리버존에서 눈여겨보고있던 W7가격을 살짝 봤는데
흠-_-
일단 스핀나올때까지 보류


5.
아직도 많은 부분이 내 사고와 생활을 좀먹고 있다. 일부는 청산하고 뒤돌아보지도 않지만 또 다른 일부는 아직 끊지 못하고 계속 손에 쥐고 있다. 물론 소량 필요는 하겠지만, 그것이 더욱 커져 내 자신을 좀먹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최근들어 사고가 굉장히 짧아졌다는 느낌이 든다. 예전같으면 짧은 생각이든 조금 더 깊은 생각이든 바로바로 노트에 적고 후에 다시 그것을 곱씹어보며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하곤 했는데 지금은 생각을 할 시간조차 내 스스로에게 부여하지 않는 것 같다. 미디어에 노출되어 있지 않은 적이 거의 없으니 생각을 할 겨를도 없다.
제발 좀 더 많은 것을 보고 많은 것을 느끼고 더욱 많이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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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2DJ 8th TraX ~Sky High~ 후기

무슨 후기냐면 나오지도 않은 게임 나오지도 않을 게임 플레이 후기는 아니고
물론 저번에 하려다 완전히 털리고 버로우타려다가 만 낚시 후기지 뭐.


실제 낚시는 본진(Ryunan님 블로그)에서만 많이 이루어졌고
여기서는 떡밥을 요리조리 잘 피해간 한 분만의 응답이 있었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http://www.sicomonline.com/forum/index.php?topic=1407.0


물론 코멘트는 안 낚인 녀석들도 좀 있는 것 같은데
("รูป BackGround เหมือนมาจาก BG ของ Windows"라든가-_-;)
설렌 녀석들도 상당수 있는 모양이다.

나쁘진 않다.



덧)
오늘따라 왜이리 방문자수가 비정상적으로 높나 했더니
링크된 글이 테오이 뉴스게시판에 실렸는데 글 밑에 여기 url이 삽입되어 그랬다.
혹시나 해서 말이지만 여기에서의 포스트는 나도 낚시용으로 했고
테오이의 그 글은 내가 올린 게 아니니까 저도의 블로그 홍보/방문자수 올리기라고 오해 말아주세요.



덧2)
안낚이면 잘한거고.
그래도 낚인놈들은 좀 ㅋㅋㅋ
저 페이지에서 '우린 안낚였음 즐' 이러고 있는데
솔까말 낚이든 말든 신경 안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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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1.
시험기간
당장 모레부터 시험인데 이번 시험기간에는 공부를 많이 안 해 놨다.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내 특성상 아직도 너무 느긋하다.
정신좀차려


2.
에메랄드를 구입했는데 이것때문에 플라티나 구매 못 하면 어떡하나 내심 걱정이었는데
플라티나는 다가오는 겨울쯤에 발매가 된단다.
그러니까 주인공들 복장이 그렇구나-_-;;;


3.
바이올린 연습을 해야 하는데ㅠㅠ
이번주는 막장이군


4.
요즘 음반을 못 사고 있다.
그다지 눈에 들어오는 게 없다
일렉트로니카 음반 모을것도 많은데-_-

예정반
알렉스 1집
FPM 아무거나
허밍어반스테레오 monochrome 3집


5.
오늘 생일이라 챙겨주는 사람 많아서 고마웠는데(모두 다 사랑해요!)
DS도 생일 챙겨주더라.
............. 뭐 생일 축하해요 이런 문구가 뜨는 건 아니고
그냥 부팅할 때 나오는 음의 톤이 더 높았다.
처음엔 사운드부분이 맛이 갔나 했다.


6.
yak_won님의 곡은 굉장히 마음에 든다.
롱시드야 뭐 말할 것도 없고 7th 2.0에서 나온 네버필디스웨이 보컬버전이라든가
6차해금때 나오는 리프레시 YK에딧이라든가 너무 좋다.
세종대축제때 나온 intuition은 굉장히 마음에 드는데 어째 더 들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ㅠㅠ
리프레시 YK에딧은 예전 아프리카 방송에서 저음질이지만 녹음떠서 구했는데
나머지는 구할 방법이 없다.
ㅠㅠ intuition 듣고싶어
녹음해 놓은 소스는 있어서 재배열해서 듣기좋게 편집하려고하는데 깔끔하게 처리가 안 되어 방치중.
그놈의 버퍼링-_-


7.
아이리버 신모델 볼케이노가 나오는가보다.
며칠 전에 예고 페이지가 떠서 여기에 대해 언급을 해 볼까 했는데
지금은 아이리버가 볼케이노라고 직접적으로 언급을 해 놓았기에 따로 언급은 안 해.
근데 모델명은 volcano보단 T7인 것 같은데 왜 그런건지는 좀.
하여간 이것도 여러면에서 적당하고 깔끔한 게 대박예감이다.
하지만 안산다. 이미 타겟은 W7 아니면 SPINN이다.


8.
컴퓨터 바꿀 때가 한참 지난 것 같은데
요즘 들어 컴퓨터의 노후화가 진행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느낀다.
SC2 발매에 앞서 어느 사양에도 끄떡 없는 녀석을 사야 할 텐데
왠지 진전이 없는 것 같다.
컴퓨터에 야구동영상도 없는데 용량은 뭐이리 부족하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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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쓸 말이 없다
는 아니고 쓸 소재는 조금 있는데 쓰려니 몸이 따라주질 않아 안 쓰고 있다
요즘 정말바빠졌다ㅠㅠ 도대체 학기 내내 쉬는 날이 없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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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Seoul
5/31 ~ 6/1
뭐 별거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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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29일.
1.
테오이에서 활동을 안 하길 잘 한 것 같다.
아이디는 있지만 자훼나(좀찔리네) RPC정도로 활동은 안 했으니까 관계없다.
어려워보이더니 결국 안드로메다로~
지금은 진짜 황금어장이다ㅋㅋ
역시 어느면에서나 스케일이 참 크구나.

2.
여름에는 땀을 뻘뻘 흘리니까 바이올린 연습하기가 무섭다.

3.
쥐 해부 오늘 재밌었다.
하지만 애도. ▶◀
오늘 척추를 못 뽑은 건 쥐가 불쌍해서였다. 힘이 안들어가더라ㅠㅠ


28일.
1.
과외 하기로 했다.
느낌은 느낌에서 끝이 났다. 다행.
진짜 열심히 해야지.


2.
나 실수한듯.
마에스트로 미안ㅠㅠ
생각 좀 하고 신경 좀 쓰자.


27일.
1.
뭐 쉰다고 했는데 쉬지도 않고.
그래도 요즘에는 이것저것 쓸 거리가 생겨서 쓴다만.


2.
저번주 의대축제고 요번주는 본대축제인데
본대는 축제를 해도 수업은 다 한다고 한다.
그래서 오늘도 수업을 갔다.
ㅠㅠ
물론 저번주 수업은 안 했지만 그건 쉬는 게 쉬는 것이 아니었고
이번주라도 조금 느긋하게 쉬고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서 아쉽다.


3.
과외자리가 하나 더 들어왔다.
오늘 학생 어머니분과 통화를 했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뭐랄까 왠지 싫은 느낌.
뭐 6월 들어서서는 정말 일정이 팍 줄어들고 하니 슬슬 하나둘씩 자리를 더 만들어 나가야겠지만.
그래서 일단은 내일 가서 이야기도 해 보고 테스트도 해 보고 결정을 내릴 것 같다.
하게 된다면 정말 열심히 해야지.
지금 하고 있는 녀석은 사촌동생이라서 그런가 얘 너무 말 안듣는다.
그래서 나도 녀석도 의욕이 떨어져서-_-;


4.
본격적으로 바이올린 연습을 시작했다.
사실 좀 되긴 되었는데 그간 이야기 할 생각이 안 나서 -_-)>
아주 기초적인 단계부터 하는데 어린애들은 (꼭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_-; 그렇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드럼 처음 배울 때 타이어부터 치는것마냥 활긋기만 한 달을 한다는데
그런 건 없고 진도를 마구마구 나가는데 솔직히 못 따라갈 건 없지만 이래도 되나 생각을 한다.
아무래도 기초를 단단히 다지고 가는 게 옳지 않을까.
뭐 사실 그럴 시간까지야 없지만.

하여간 레슨하는 원장님 잘 가르쳐주셔서 참 좋은데
바이올린 말고도 피아노랑 첼로나 플룻 여러가지를 가르칠 생각인가 보다.
여러개를 한꺼번에 배우는 건 아니고 처음 한 달 동안은 이것저것 하면서
나한테 가장 맞는 걸 찾는다고 하는데 역시 나한테는 바이올린이 안 어울려서 그런가보다.
솔직히 나도 바이올린은 작아서 힘들긴 한데 뭐 적응하면 괜찮지 않을까 하고 연습은 하고 있다만
글쎄 아직은 잘 모르겠다.
만약 바꾼다고 해도 동아리에는 어떻게 이야기를 하지?
바이올린을 하면서 여러가지를 겸하는 멀티태스커가 되면 참 멋질텐데.
어쨌든 바이올린을 기반으로 하면서 여러가지를 조금씩 키워나가는 방향으로 가고 싶다.


5.
모레는 레쿠쟈 배포대행 번개
뭐 팩 주러 잠깐 만나는 것 뿐이지만 잊지말고 늦지말고 꼭 챙기자.


6.
시스형 블로그에 코멘을 남기고 싶어도 이글루스 아이디가 없다.
젠장
한 달 안 남았다.


7.
rpg를 해 볼까.
요즘 라그 프리썹 열렸다는데 그것도 해 보고 싶고
3년전에 하다가 때려친 마비노기도 다시 해 보고 싶고

폐인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그만둬 제발
뭐 그 전에 컴퓨터 상태가 메롱이라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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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1.
화수목 축제였는데 화수는 잘 놀았다.
오늘은 일찍 집에 갔다가 저녁행사를 과외갔다 가서 조금 늦게 갔는데
내가  갈 때 쯤에는 다 흩어져서 노는 분위기라 굉장히 어정쩡해서 곤욕을 치뤘다.
결국 얼마 안 있다가 그냥 왔는데
졸업하신 동문선배 뵌 것 아니었으면 정말 돌아오면서 탄식을 할 뻔 헀다.
그런 명분이라도 있었으니 망정이지.


2.
그래서 오늘 하루종일 종합을 해 보면 좀 화가 나는 날이다.
근데 누구에게 화를 내야 하지?


3.
금요일부터는 1박 2일로 동기MT.
그 동안 얼굴은 아는데 별로 친하지는 않았던 사람이 많아서 한편으로는 좋게 생각한다.
오늘 못 논거 내일 다 놀아야지.


4.
무엇에 빠져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하여간 요즘 정리가 안 된다.
그래서 블로그도 조금 쉬고 싶다.
요즘에는 너무 억지로 소재를 만들어서 쓴다는 느낌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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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1.
오늘 6개학년 체육대회를 했더니 피곤해 죽겠다.
소리를 얼마나 질렀는지. 그래도 잘 놀았다.
개강한 지 두 달 넘었는데도 사귀지 못한 사람들도 하나둘씩 사귀고.
슬슬 다음주에 있을 동기엠티가 기다려진다.


2.
이지투온 OST 왔다.
여기에 대한 이야기는 내일 따로 포스팅을 할 테지만
오늘의 여파가 내일까지 이어지면 난 모른다.
시스햄 미안ㅠㅠ 노력은 할게.


3.
다음주부터 바이올린 레슨을 시작해야 하는데
내가 손이 좀 커서 바이올린 연주하기가 쉽지 않다고들 한다.
뭐 그래도 악기를 좋아하니 연습할테다.


4.
요즘에는 생각을 잘 안 하는 것 같다.
예전에는 여러가시 폭넓은 이슈에서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해서
단물빠질때까지 씹기도 하고 허접한 고찰도 하곤 했지만
요즘에는 뭐랄까 그렇게 생각할 시간이 없달까. 너무 바쁘다.

... 이 NDSL부터 때려치워버려야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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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온 문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응 알았다 나 바쁘니까 직접 오너라


이거보고 길 한복판에서 킥킥댔는데
터져나오는 걸 참느라 죽는 줄 알았다.

직접 오라고 문자넣고 싶었는데
이것도 신종사기인가 해서 그만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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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1.
너무 포스팅이 뜸해진다 싶어서.
하지만 뜸해지는 이유는 딱히 기억에 남는 소재가 없어서.


2.
DP 디아루가 하는데 아무래도 스타팅을 팽도리로 고른 것은 잘못한 것 같다.
널리고 널린 게 물타입인데 젠장-_-
DP는 불타입 포켓몬이 너무 부족하다. 스타팅 빼고 포니타 날쌩마 요 둘이라니ㅠㅠ 그래도 쓸만하니까 쓴다.
그래서 엠페르트/렌트라/포니타를 주력으로 스토리를 진행하고 있다.

스토리는 따로 공략을 보지 않고 보이는 사람들마다 다 말걸어서 진행을 하는데
네 번째 뱃지 얻고 나니까 이제 슬슬 막히기 시작한다. 왜 다 길을 막고 난리야-_-

근데 DP는 정말 키우고 싶은 포켓몬이 없다.
드래곤 타입을 항상 파티에 넣곤 하는데 딥상어동 이건 뭐-_-
좋아 보이는데 내 타입도 아니고


3.
운전면허 땄음.
발급은 이번주 금요일이라는데 딱히 운전할 일이 없다.


4.
이번달은 넬의 앨범을 사 볼까 하고.
근데 지난달 NDS때문에 구멍이 크게 나서 좀 부담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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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1.
중간고사 끝.
하지만 과외하는녀석 중간고사가 끝이 나질 않아서
다음주 더 고생을 해야 한하더라 젝일-_-

2.
에픽5집 이야기를 빨리 해야 하는데 시험때문에 못했다-_-;
이번엔 카테고리도 discography쪽으로 해서 좀 길게 쓸 것 같다.
처음엔 그 카테고리에다가 앨범 산 순서대로 하나하나씩 짤막하게나마 리뷰하려고 했는데
첫 스타트를 47번째 앨범으로 하게 될 줄이야-_-
그래서 순서가 뒤죽박죽이 될 것 같다.


3.
NDS는 언제 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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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1.
오늘 동문회도 일찍 끝나고 오늘 레포트 끝내면 낼모레 편하겠다 싶어서 쓰려고 앉았는데
학교에서 자료 찾을 때 둘이서 쇼를 한 게 화근이었다.
역시 자료는 내가 내 눈으로 보고 생각한 다음 골라서 가져와야지
어휴 이건 뭐 뜬구름 잡는 것도 아니고 3시간동안 팥만 쑤고 있다.
그래서 내일 또 학교간다 이뭐병-_-
난 정말 쇼를 잘 하는 것 같다.


2.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중간고사가 끝나면 NDS를 사게 될 것 같다. 젯블랙.
물론 포켓몬 소프트는 사야지. 근데 디아루가? 펄기아? 아직 모르겠다.
PSP랑 달리 NDS는 해 보고 싶은 소프트가 많다.


3.
운전학원이 주말에 몰려있긴 한데 이게 은근히 스트레스네
재수상관없이 그냥 막 따고 치울걸 그랬나보다.
학교일정에 치여 자꾸 날짜는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날아가고
제발 5월 3일에 모든걸 끝내도록 하자.


4.
과 사람들끼리 가끔 모여 스타를 하는데 요즘엔 뭐 영 손에 잡히지도 않고
정신상태가 메롱인데 자꾸 불러내서 하자고 하면 어떡하라는야.
그래서 요즘에는 해도 대충 한다.
그냥 옵이나 보고 싶다.


5.
에픽5집 한번 쭉 들어봤는데
이제 확실히 에픽은 힙합이란 장르를 벗어난 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좋은 현상인 것 같다.
그래서 리핑뜰때도 장르에는 그냥 Music이라 쓴다.
No Genre, Just Music.
에픽하이는 이게 맞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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