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후기냐면 나오지도 않은 게임 나오지도 않을 게임 플레이 후기는 아니고
물론 저번에 하려다 완전히 털리고 버로우타려다가 만 낚시 후기지 뭐.
실제 낚시는 본진(Ryunan님 블로그)에서만 많이 이루어졌고
여기서는 떡밥을 요리조리 잘 피해간 한 분만의 응답이 있었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http://www.sicomonline.com/forum/index.php?topic=1407.0
물론 코멘트는 안 낚인 녀석들도 좀 있는 것 같은데
("รูป BackGround เหมือนมาจาก BG ของ Windows"라든가-_-;)
설렌 녀석들도 상당수 있는 모양이다.
나쁘진 않다.
덧)
오늘따라 왜이리 방문자수가 비정상적으로 높나 했더니
링크된 글이 테오이 뉴스게시판에 실렸는데 글 밑에 여기 url이 삽입되어 그랬다.
혹시나 해서 말이지만 여기에서의 포스트는 나도 낚시용으로 했고
테오이의 그 글은 내가 올린 게 아니니까 저도의 블로그 홍보/방문자수 올리기라고 오해 말아주세요.
덧2)
안낚이면 잘한거고.
그래도 낚인놈들은 좀 ㅋㅋㅋ
저 페이지에서 '우린 안낚였음 즐' 이러고 있는데
솔까말 낚이든 말든 신경 안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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