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1.
테오이에서 활동을 안 하길 잘 한 것 같다.
아이디는 있지만 자훼나(좀찔리네) RPC정도로 활동은 안 했으니까 관계없다.
어려워보이더니 결국 안드로메다로~
지금은 진짜 황금어장이다ㅋㅋ
역시 어느면에서나 스케일이 참 크구나.
2.
여름에는 땀을 뻘뻘 흘리니까 바이올린 연습하기가 무섭다.
3.
쥐 해부 오늘 재밌었다.
하지만 애도. ▶◀
오늘 척추를 못 뽑은 건 쥐가 불쌍해서였다. 힘이 안들어가더라ㅠㅠ
28일.
1.
과외 하기로 했다.
느낌은 느낌에서 끝이 났다. 다행.
진짜 열심히 해야지.
2.
나 실수한듯.
마에스트로 미안ㅠㅠ
생각 좀 하고 신경 좀 쓰자.
27일.
1.
뭐 쉰다고 했는데 쉬지도 않고.
그래도 요즘에는 이것저것 쓸 거리가 생겨서 쓴다만.
2.
저번주 의대축제고 요번주는 본대축제인데
본대는 축제를 해도 수업은 다 한다고 한다.
그래서 오늘도 수업을 갔다.
ㅠㅠ
물론 저번주 수업은 안 했지만 그건 쉬는 게 쉬는 것이 아니었고
이번주라도 조금 느긋하게 쉬고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서 아쉽다.
3.
과외자리가 하나 더 들어왔다.
오늘 학생 어머니분과 통화를 했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뭐랄까 왠지 싫은 느낌.
뭐 6월 들어서서는 정말 일정이 팍 줄어들고 하니 슬슬 하나둘씩 자리를 더 만들어 나가야겠지만.
그래서 일단은 내일 가서 이야기도 해 보고 테스트도 해 보고 결정을 내릴 것 같다.
하게 된다면 정말 열심히 해야지.
지금 하고 있는 녀석은 사촌동생이라서 그런가 얘 너무 말 안듣는다.
그래서 나도 녀석도 의욕이 떨어져서-_-;
4.
본격적으로 바이올린 연습을 시작했다.
사실 좀 되긴 되었는데 그간 이야기 할 생각이 안 나서 -_-)>
아주 기초적인 단계부터 하는데 어린애들은 (꼭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_-; 그렇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드럼 처음 배울 때 타이어부터 치는것마냥 활긋기만 한 달을 한다는데
그런 건 없고 진도를 마구마구 나가는데 솔직히 못 따라갈 건 없지만 이래도 되나 생각을 한다.
아무래도 기초를 단단히 다지고 가는 게 옳지 않을까.
뭐 사실 그럴 시간까지야 없지만.
하여간 레슨하는 원장님 잘 가르쳐주셔서 참 좋은데
바이올린 말고도 피아노랑 첼로나 플룻 여러가지를 가르칠 생각인가 보다.
여러개를 한꺼번에 배우는 건 아니고 처음 한 달 동안은 이것저것 하면서
나한테 가장 맞는 걸 찾는다고 하는데 역시 나한테는 바이올린이 안 어울려서 그런가보다.
솔직히 나도 바이올린은 작아서 힘들긴 한데 뭐 적응하면 괜찮지 않을까 하고 연습은 하고 있다만
글쎄 아직은 잘 모르겠다.
만약 바꾼다고 해도 동아리에는 어떻게 이야기를 하지?
바이올린을 하면서 여러가지를 겸하는 멀티태스커가 되면 참 멋질텐데.
어쨌든 바이올린을 기반으로 하면서 여러가지를 조금씩 키워나가는 방향으로 가고 싶다.
5.
모레는 레쿠쟈 배포대행 번개
뭐 팩 주러 잠깐 만나는 것 뿐이지만 잊지말고 늦지말고 꼭 챙기자.
6.
시스형 블로그에 코멘을 남기고 싶어도 이글루스 아이디가 없다.
젠장
한 달 안 남았다.
7.
rpg를 해 볼까.
요즘 라그 프리썹 열렸다는데 그것도 해 보고 싶고
3년전에 하다가 때려친 마비노기도 다시 해 보고 싶고
폐인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그만둬 제발
뭐 그 전에 컴퓨터 상태가 메롱이라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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