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람들도 많이 사귀고
기존의 사람들도 더 알게 되고
같이 일하고 같이 지내고 하면서 좋은 시간을 보냈지만
아무래도 그런 것 보다는 부족한 내 자신에 대해 더욱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조장이지만 제대로 구실을 못 한 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고.
반성. 또 반성.
영석선배의 말씀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일단 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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